문의관리자
마주 보고 웃는 두 사람

BEFRIENDS · 딱친구

남과 북이 친구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함께함으로 우리는 오늘도 통일을 이루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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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친구’는 딱 붙어다니는 가장 친한 친구를 뜻하는 북한 말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싶지만,
어떻게 가까워져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딱친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다름을 넘어 조금씩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어가는 것. 한 사람과 한 사람 사이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더 넓은 사회의 이해와 화합으로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만남서로 다른 우리가 만나 관계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이해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마음을 알아갑니다.
친구됨서로의 삶을 나누며 함께 걸어갑니다.
동행서로의 곁을 지키며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작은 통일만남에서 시작된 변화가 통일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STORIES

딱친구의 오늘

소식 전체 보기
벽 앞에 모여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
워크샵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곧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소파에 앉아 대화하는 세 사람
다가치

함께 걷고, 함께 먹고, 함께 배웁니다

곧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고궁 뜰을 걷는 사람들
1박 2일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친구가 됩니다

곧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딱친구’는 무슨 뜻인가요?

‘딱 붙어다니는 가장 친한 친구’를 뜻하는 북한 말입니다. 이름 자체가 저희가 하려는 일을 그대로 설명합니다.

딱친구는 무엇을 하는 단체인가요?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회통합의 플랫폼입니다. 만남 · 이해 · 친구됨 · 동행 · 작은 통일, 다섯 가지 가치로 관계를 키웁니다.

무엇부터 참여하면 되나요?

딱친구 워크샵(01단계)이 입구입니다. 북한이탈주민을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배우며 관계를 시작할 준비를 합니다. 이후 다가치 프로젝트, 1박 2일로 이어집니다.

신청하면 언제 연락을 받나요?

신청서를 확인한 뒤 남겨주신 연락처로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후원은 어떻게 하나요?

계좌 이체로 받습니다. 우리 1005-104-914556 (딱친구). 여러분의 후원은 한 사람과 한 사람을 연결하는 통일의 씨앗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