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소개
남과 북의 가장 친한 친구
딱친구는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사회통합의 플랫폼입니다.
이름의 의미
‘딱친구’는 북한 말입니다
딱 붙어다니는 가장 친한 친구.
이름 그대로,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서로의 곁에 딱 붙어 지내는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딱친구는 통일을 정책이나 구호가 아닌, 한 사람과 한 사람의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왜 딱친구인가
같은 땅에 살아도
분단 80년, 한국 사회에는 3만여 명의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같은 땅에서 살아간다는 사실만으로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남한 사람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조심스럽고, 북한이탈주민은 이해받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싶지만, 어떻게 가까워져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딱친구가 시작되었습니다.
핵심가치
만남에서 이해로, 이해에서 친구됨으로,
친구됨에서 동행으로.
만남서로 다른 우리가 만나 관계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이해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마음을 알아갑니다.
친구됨서로의 삶을 나누며 함께 걸어갑니다.
동행서로의 곁을 지키며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작은 통일만남에서 시작된 변화가 통일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우리가 걸어온 이야기
함께 걸어온 길을 기록합니다
딱친구의 시작준비 중입니다
첫 워크샵과 참여자들준비 중입니다
주요 활동 기록준비 중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준비 중입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딱친구를 만드는 사람들
운영진 및 구성원준비 중입니다
자원봉사자준비 중입니다
참여자들의 이야기준비 중입니다
협력기관 및 파트너준비 중입니다
딱친구는 오늘의 만남에서 내일의 통일을 준비합니다.
워크샵 신청하기